4대 중증질환의 치료와 예방 건강보험 지원제도를 총정리하여 중증질환자분들에게 도움이 되도록 살펴 보
겠습니다. 4 대 중증질환은 우리 사회에서 가장 큰 의료비 부담을 주고, 환자의 생명과 삶의 질에 직접적인
영향을 미치는 질환들이 있습니다. 정부는 이러한 질환들을 4대 중증질환으로 지정하여 특별 관리하고 있
습니다. 바로 암, 심장질환, 뇌혈관질환, 희귀 난치성질환입니다. 이 네 가지 질환은 치료 기간이 길고, 고가
의 의료비가 발생하며, 환자와 가족에게 심리적·경제적 부담을 크게 주기 때문에 국가 차원에서 보장성 강
화 정책이 시행되고 있습니다.

4대 중증질환 종류.
● 4대 중증질환에는 암, 심장질환, 뇌혈관질환, 희귀 질환을 말합니다.
● 이 네 가지 질환은 사망률이 높고 치료 기간이 길며 치료비 부담이 매우 크기 때문에, 정부에서 의료비의
상당 부분을 지원해주고 있습니다.
● 건강보험 적용 시 본인부담률이 일반 질환(20~60%) 보다 훨씬 낮은 5% 수준으로 낮아지기 때문에 경제
적 부담을 크게 덜 수 있습니다.
4대 중증질환 특징.
1. 암.
- 대표 질환 ; 폐암, 위암, 간암, 대장암, 유방암, 백혈병 등 모든 악성 종양
- 특징 : 수술, 항암제, 방사선 치료 등 장기간 치료 필요
- 위험성 : 한국인의 사망 원인 1위
- 부담 : 고가 항암제와 첨단 치료법으로 경제적 부담이 큽니다.
2. 심장질환
- 대표 질환 : 협심증, 심근경색, 부정맥 등
- 특징 : 돌연사로 이어질 수 있어 응급 대응이 중요
- 위험성 : 치료 시기를 놓치면 생명에 직접적 위협
- 부담 : 고난도 수술과 장비 사용으로 비용이 큼
3. 뇌혈관질환
- 대표 질환 : 뇌졸중, 뇌출혈, 뇌경색 등
- 특징 : 후유증이 심각해 재활 치료가 필수
- 위험성 : 신체 마비, 언어 장애 등 삶의 질에 큰 영향
- 부담 : 장기간 치료와 재활로 의료비가 지속적으로 발생
4. 희귀 난치성질환
- 대표 질환 : 루게릭병, 근이영양증, 혈우병 등
- 특징 : 환자 수가 적고 치료법이 제한적
- 위험성 : 완치가 어려워 평생 관리 필요
- 부담 : 고가의 약제와 지속적인 치료로 경제적 부담이 큽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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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대 중증질환 공통점.
● 치료 기간이 길고 의료비가 매우 높음
- 생명을 직접적으로 위협하는 질환
- 환자와 가족의 삶에 치명적인 영향을 줌
- 건강보험 적용 시 본인 부담률이 일반 질환보다 낮아짐
- 산정특례 제도를 통해 본인 부담률을 최대 5%까지 줄일 수 있음
4대 중증질환 보장성 강화.
● 보건복지부는 2013년부터 4대 중증질환에 대한 의료보장성 강화 정책을 추진했습니다.
- 초음파 검사, 고가 항암제, 첨단 진단·치료법 등 건강보험 적용 확대
- 환자들의 비급여 부담을 크게 줄여 가계 부담 완화
- 희귀 난치성질환자에 대한 건강보험 지원 확대
4대 중증질환 혜택.

4대 중증질환 산정특례 제도.
● 4대 중증질환 진단을 받으면 산정특례 제도를 통해 건강보험이 적용되는 진료비의 본인부담률이 5%로 줄어듭니다.
단, 비급여 항목은 별도입니다.
- 신청 방법 : 주치의가 건강보험공단에 등록 신청. 병원에서 진단 후 자동 등록도 가능합니다.
- 적용 시작 : 진단 확정일부터 소급 적용 5년 가능합니다.
- 기간 연장 : 치료 중이라면 연장 신청 가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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